배달의민족, 최대 7.8% 인하된 상생 요금제 도입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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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2 11:23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다음달 26일부터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최대 7.8% 인하된 상생 요금제를 시행한다고 22일 발표했다. 이번 요금제는 지난해 배달플랫폼 상생협의체에서 합의한 상생안을 기반으로, 배달 매출이 적은 업주들에게 더 큰 폭의 우대율을 적용해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새 요금제에서는 배민1플러스 서비스를 이용하는 업주를 대상으로 매출 규모에 따라 4개 구간으로 나누어 중개이용료와 배달비를 차등 적용한다. 특히 매출 하위 20% 구간 업주는 공공배달앱 수준의 중개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