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우리동네] 대구·서울, 설 연휴간 돌봄·의료 공백 최소화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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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2 13:18
(문화뉴스 강민진 기자) 설 연휴 동안 돌봄과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구시, 서울 강북구, 서울시가 각기 다른 맞춤형 지원책을 마련했다.연휴 기간 각 지자체의 촘촘한 지원책이 시민들의 돌봄과 의료 수요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것으로 기대된다.대구시는 아이돌봄서비스를 평일 요금으로 운영하고, 서울 강북구는 취약계층 주민에게 반려동물 위탁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울시는 연휴 기간 병의원과 약국 4만여 곳을 운영하며 비상의료체계를 가동한다.■대구시, 맞벌이 가정 위한 아이돌봄서비스대구시는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설 연휴 동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