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2, 에녹 본선 3차전에서 막판 뒤집기 도전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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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2 15:54
(문화뉴스 강민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에녹이 MBN ‘현역가왕2’ 본선 3차전에서 반전의 무대를 선보이며 준결승 진출을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에녹은 지난 21일 방송된 본선 3차전에서 1라운드 ‘한 곡 싸움’ 무대에서 19위를 기록하며 탈락 위기에 놓였다. 그는 “기대를 많이 했는데 아쉽다. 뭐가 문제였을까”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2라운드 ‘뒤집기 한판’을 앞두고 “내 마지막 무대가 될 수 있겠다. 음이 틀리든 박자가 나가든 끝까지 가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2라운드에서 에녹은 최정수의 ‘해후’를 선곡해 가창력에 집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