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민족, 소상공인에 1천억 원 규모 금융지원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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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3 15:47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카카오뱅크 및 지역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하여 장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 및 전통시장 소상공인들을 위한 1천억 원 규모의 협약 보증 대출 프로그램을 시행한다.우아한형제들은 23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더큰집’에서 카카오뱅크와 함께 ‘소상공인 상생을 위한 금융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김범석 우아한형제들 대표와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낮은 신용등급이나 담보 부족으로 대출이 어려운 소상공인들을 위해 신용보증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