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음악제,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와 2025년 첫 공연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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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3 17:17
(문화뉴스 박선혜 기자)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재)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대관령음악제운영실이 세계적인 차세대 클래식 아티스트와 함께 2025년 첫 공연의 문을 연다.강원의 사계 ‘봄’ 양인모와 조나단 웨어의 듀오 리사이틀 무대는 2025년 3월 19일(수) 오후 7시 30분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전 세계 클래식 음악계에서 주목받는 차세대 아티스트 중 한 명인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는 흔들림 없는 뛰어나 기교와 시적인 감수성을 지닌 부드럽고 매혹적인 음색으로 호평받고 있다. 프랑스 국립 오케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