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 '지방의회 중계방송 장애인 편의 서비스 의무화 법안' 발의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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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3 18:18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남 해남·완도·진도, 법제사법위원회)이 지방의회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회의의 인터넷 중계 시 장애인을 위한 시청 편의 서비스를 의무화하는 ‘지방자치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현행 지방자치법은 지방의회 회의를 원칙적으로 공개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지방의회 의장이 방청 장애인에게 정당한 편의를 제공해야 한다.그러나 대부분의 지방의회가 인터넷 중계방송을 제공하고 있음에도 폐쇄자막, 수어, 화면해설 등의 장애인 편의 서비스가 의무적으로 제공되지 않아 시각·청각장애인의 정보 접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