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는 남자’ 뮤지컬 런닝맨 초연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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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4 02:06
(문화뉴스 김도형 기자) 뮤지컬 ‘웃는 남자’ 그윈플렌 역 박은태, 이석훈, 규현이 ‘런닝맨’에 출격해 예능감을 발산했다. 박은태, 이석훈, 규현은 지난 2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 게스트로 출연해 ‘낙원에서 웃는 자’ 레이스를 펼쳤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박은태, 이석훈, 규현은 뮤지컬 ‘웃는 남자’ 속 그윈플렌의 하이라이트 넘버 ‘그 눈을 떠’를 열창하며 오프닝부터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세 사람은 뮤지컬 ‘웃는 남자’의 무대에서 실제로 활용되는 화려한 무대 의상 차림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