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형제들, ‘함께가게’로 중소상공인 매출 2천억 달성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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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4 09:43
(문화뉴스 차미경 기자) 우아한형제들은 중소상공인 상생관 ‘함께가게’ 서비스가 지난해 7월 시작된 후 7개월 만에 누적 매출 2천억 원(배민 상생관 내 주문 기준)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서비스 출범 이후 판로 지원 혜택을 받은 가게 수는 3만 곳을 넘어섰다.‘함께가게’는 지역사회의 중소상공인 가게들이 온라인 판로를 확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배달의민족의 상생 프로그램이다. 배달의민족(이하 배민) 입점 가게 중 전통시장 매장, 다회용기 이용 매장, 정기 기부 실천 매장, 백년가게 등이 해당되며, 상생관을 통해 추가 노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