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 4천억 원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 결정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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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4 16:34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하나금융그룹이 기업가치 제고 및 주주환원 강화를 위해 4천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결정했다. 이는 그룹 출범 이후 최대 규모로, 지난해 10월 발표한 ‘기업 밸류업(Value Up)’ 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된다.그룹 이사회는 2024년 기말 현금배당을 주당 1천800원으로 결정했으며, 연간 배당금 총액은 3천600원으로 전년 대비 5.9% 증가했다. 이에 따라 2024년 총주주환원율은 37.8%로 상승했으며, 그룹의 보통주자본비율(CET1)은 13.13%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했다.하나금융그룹의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