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케냐 동갑내기 두 사돈의 특별한 데이트 공개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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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6 00:01
(문화뉴스 박선혜 기자) EBS 가 지난 30일 방송을 통해 한국·케냐 국제 가족의 특별한 설날 풍경을 소개한데 이어 오는 6일 방송에서는 한국 할머니 이선옥 씨(74세)와 동갑내기 케냐인 사돈 세라피나 카서리마 씨(74세)와의 특별한 데이트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며느리 크리스틴 씨(48세)가 교장으로 재직 중인 곳이자, 손주 아비게일(12세)과 마이카(8세)의 학교를 방문하는 할머니 이선옥 씨의 모습이 공개된다. 손주들이 다니는 케냐의 명문 사립학교 ‘노바 파이니어 스쿨(Nova Pi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