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 임수향 주연 '전석 매진'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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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6 11:58
(문화뉴스 강민진 기자) 배우 임수향이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 재연을 통해 관객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는 오는 3월 23일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공연 중이다. '요시다 아키미'의 동명 만화가 원작이며,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 ‘바닷마을 다이어리’를 무대화한 작품이다.임수향은 지난 2023년 초연에 이어 이번 재연에도 참여했다. 그는 극 중 네 자매 중 둘째이자, 밝고 당찬 면모가 돋보이는 요시노 역을 맡았다.임수향은 초연 당시 누구보다 가족을 아끼고 사랑하는 요시노의 역할을 높은 싱크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