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우리동네] 배움에는 때가 없다, 세대를 넘는 교육 현장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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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7 12:39
(문화뉴스 강민진 기자) 교육과 돌봄이 결합된 다양한 프로그램이 각 지역에서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부산에서는 늦깎이 학생들이 학업의 꿈을 이루는 특별한 졸업식이 열리며, 광명시는 영유아 및 초등학생을 위한 독서 지원을 강화한다. 또한, 나주시는 치매 예방과 치유를 위한 안심학교를 운영해 사회적 돌봄 기능을 확대하고 있다.■ 부산, 늦깎이 학생들의 특별한 졸업식부산 사하구 부경보건고등학교와 병설 부경중학교는 12일 오전 사하구 은항교회에서 만학도 412명의 졸업식을 개최한다. 졸업생들은 60대부터 8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중학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