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PLEASURE'로 내달 7일 초고속 컴백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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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0 11:59
(문화뉴스 강민진 기자) 트레저가 다음달 7일 스페셜 미니 앨범 'PLEASURE'로 초고속 컴백을 확정했다. 지난해 12월 ‘LAST NIGHT’ 이후 약 3개월 만의 신보로, 2025년 활동에 본격적인 시동을 건다.YG엔터테인먼트는 10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이번 컴백을 알리는 포스터를 공개했다. 봄의 따뜻한 분위기를 담은 노란색 편지 봉투 위로 ‘PLEASURE’, ‘SPECIAL MINI ALBUM’, ‘2025.03.07.6PM’ 등의 문구가 새겨져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새 앨범명 'PLEASURE'는 기쁨과 즐거움을 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