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동백당', 진짜 동네 빵집과의 특별한 만남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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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2 22:04
(문화뉴스 김도형 기자) 1947년 군산의 작은 빵집 ‘동백당’을 배경으로 하는 연극 이 서울 동작구에서 20여 년째 운영 중인 진짜 동네 빵집 ‘더밀베이커리’와 특별한 제휴를 맺는다.연극 은 해방 이후, 일본인이 떠나고 직업을 잃은 조선인들, 늙고 병들어 버림받은 일본인 등 마을에 남겨진 사람들이 ‘협동조합’을 만들어 살아갈 방법을 찾았던 역사적 사실에서 시작됐다. 동백당의 작은 사장 ‘여왕림’과 수석 제빵사 ‘공주’는 조합원들에게 기술을 가르치며 가게를 지키고 이어갈 힘을 다졌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