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한국 설상 스포츠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앞장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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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4 14:47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한때 대한민국에서 설상 스포츠는 비인기 종목에 속했다. 열악한 훈련 환경과 해외 전지훈련의 높은 비용 부담으로 인해 선수들은 국제 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어려웠다. 그러나 지난 10년간 롯데그룹의 지속적인 후원과 체계적인 지원이 한국 설상 스포츠의 지형을 완전히 바꾸고 있다.2014년,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회장으로 취임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한국 설상 종목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과감한 투자를 단행했다. 지난 10년 동안 롯데는 300억 원 이상을 투자하며 선수 육성과 종목 발전을 지원해왔다. 이를 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