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모두의 리그’, 해외 극찬 속 19일 공개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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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7 16:33
(문화뉴스 김도형 기자) 디즈니+가 선보이는 2025년 첫 번째 픽사 오리지널 시리즈 '모두의 리그: 이기거나 지거나'가 오는 19일 첫 공개를 앞두고, 해외에서 먼저 뜨거운 반응들이 터져 나와 주목받고 있다.'모두의 리그: 이기거나 지거나'가 해외 언론과 평단의 극찬을 이끌어내며 공개를 기다리는 예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작품을 먼저 접한 외신들은 8명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펼치는 각기 다른 하루를 통해 전 세계 공통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따뜻한 메시지에 뭉클함을 표했다.이에 2024년 ‘불안’이라는 캐릭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