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LG전자와 협업한 'MMCA X LG OLED 시리즈' 첫 작가 추수 선정
문화뉴스
0
65
2025.02.17 17:21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국립현대미술관(MMCA)이 LG전자와 장기 파트너십을 맺고 올해 처음 선보이는 《MMCA X LG OLED 시리즈》의 첫 작가로 디지털 예술가 추수(TZUSOO)를 선정했다.이번 프로젝트는 LG전자의 기술 지원과 후원을 기반으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서울박스’에서 펼쳐지는 대규모 장소특정적 전시로, 매년 한 명의 작가를 선정해 현대미술의 미래적 비전을 선보이는 것이 목표다.추수는 사이버 생태계와 현실의 교차점을 탐구하며 정체성, 젠더, 인권 등 현대적 이슈를 독창적으로 풀어내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회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