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근 화백 디지털 판화 전시 개최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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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1 15:57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화가 박수근 화백의 디지털 판화 작품이 서울 곳곳에서 특별 전시된다.이번 전시는 삼청동 P&C 토탈갤러리, 강남의 멀버리힐스 갤러리 앨리, 성북동 갤러리 반디트라소에서 차례로 열리며, 박수근 연구소의 저작권 협조를 통해 기획됐다.전시 작품은 2022년 한정 제작된 디지털 판화로, 최첨단 기술을 활용해 박수근 화백 특유의 요철 질감을 완벽히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박수근 연구소는 이번 작품에 대해 “거친 질감 속에 겹겹이 쌓인 층과 층 사이의 미세한 차이를 연구한 결과물”이라고 설명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