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트유로, ‘밀포드 트레킹 패키지’ 사전예약 개시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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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1 16:08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뉴질랜드의 장엄한 대자연을 온전히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여행 전문 기업 스위트유로가 뉴질랜드 남북섬을 아우르는 ‘밀포드 트레킹 패키지’의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이번 패키지는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트레킹 코스를 포함한 13일 일정으로 구성됐으며, 사전예약 시 최대 40만 원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패키지의 핵심은 ‘세계 3대 트레킹 코스’로 불리는 밀포드 트레킹이다. 뉴질랜드 남섬 피오르드랜드 국립공원 내에 자리한 이곳은 하루 50명으로 입장 인원이 제한될 만큼 희소성과 가치가 높다. 약 54km에 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