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오, 여성 컬렉션 런칭 파티 및 작가 수린 개인전 개최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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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4 13:12
(문화뉴스 박선혜 기자) 한국 디자이너 브랜드 '송지오(SONGZIO)'가 2월 21일부터 3월 30일까지 도산공원에 위치한 아트 패션 스페이스 '갤러리 느와(GALERIE NOIR)'에서 첫 우먼 컬렉션 런칭을 기념하며 현대 미술 작가 수린(SURIN)의 개인전 디지털 토템(Digital Totem)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송지오 하우스의 첫 여성 컬렉션 런칭 및 작가 수린의 전시 오픈을 기념해 지난 2월 21일 오프닝 파티가 열렸다. 파티는 ‘갤러리 느와’에서 패션 및 문화예술계 관계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