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2, 박서진 우승으로 화려한 피날레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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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6 14:47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MBN 개국 30주년을 기념한 트롯 서바이벌 현역가왕2가 박서진을 제2대 ‘현역가왕’으로 배출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지난 25일 방송된 현역가왕2 최종회는 최고 시청률 15.1%, 전국 시청률 13.9%(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특히, 12주 연속 동시간대 전 채널 1위 및 화요일 예능 1위를 차지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결승전에서는 TOP10에 오른 환희, 신유, 김수찬, 박서진, 진해성, 김준수, 최수호, 강문경, 신승태, 에녹이 마지막 승부를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