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착한상점 통해 중소상공인과 상생…1년 새 2조 원 증가
문화뉴스
0
54
2025.03.04 15:46
(문화뉴스 차미경 기자) 쿠팡이 중소상공인을 위한 상생 플랫폼 ‘착한상점’이 누적 매출 3조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경기침체와 내수 부진으로 소상공인의 경영 환경이 악화하는 가운데, 쿠팡이 제공하는 온라인 판로를 통해 위기를 돌파하고 성장 기회를 넓혀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착한상점은 2022년 8월 첫선을 보인 이후, 2023년 말 기준 누적 매출 1조 원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1년 만에 추가로 2조 원의 매출을 올리며 전년 대비 3배 넘는 성장세를 보였다.이는 같은 기간 전국 소상공인의 평균 매출 증가율(0.57% 감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