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테이블, 2년 연속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부킹 서포터 선정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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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6 17:05
(문화뉴스 박선혜 기자) 외식업계 통합 솔루션 전문기업 와드(대표이사 용태순)가 운영하는 캐치테이블이 글로벌 미식 가이드북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2025’의 공식 부킹 서포터(Booking Supporter)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캐치테이블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협업을 통해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의 예약 기능을 제공하는 역할을 맡게 됐다. 전 세계 미식가들에게 신뢰받는 미쉐린 가이드의 공식 예약 서포터로서, 소비자들이 미쉐린 선정 레스토랑을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미쉐린 가이드는 27일 오전 11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