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극한직업, 봄 벚굴 채취 현장 공개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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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7 12:30
(문화뉴스 이미숙 기자) 오는 8일 EBS '극한 직업'에서는 '봄 전쟁을 치르는 사람들'편으로 방송된다. 매년 봄이면 찾아오는 특별한 손님과 전쟁을 치르는 이들이 있다. 민물과 바닷물 만나는 기수역에서 손바닥보다 큰 벚굴을 채취하기 위해 수심 10M가 넘는 강물에 뛰어드는 사람들과 나무들의 생육에 방해가 되는 칡덩굴을 제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들을 따라가 본다.섬진강에는 봄꽃이 피는 계절이 오면 제철인 음식이 있다. 섬진강 줄기 강과 남해가 만나는 곳, 청정지역에서만 서식하는 귀한 먹거리 ‘벚굴’이다. 벚꽃 피는 봄이 제철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