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영화사업부장에 정현주 전 에이스메이커 대표 선임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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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7 17:19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CJ ENM이 영화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임 영화사업부장으로 정현주 전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대표를 내정했다고 7일 밝혔다.정현주 신임 사업부장은 오랜 기간 영화 제작 및 투자·배급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다. 태원엔터테인먼트에서 커리어를 시작한 그는 청어람에서 , 등의 제작관리와 마케팅을 총괄하며 역량을 발휘했다. 이어 쇼박스에서 한국영화 제작투자본부장을 역임하며 , , , , 등 다수의 흥행작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