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62명 본격 투입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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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0 10:31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충주시가 올해 첫 입국한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62명을 농가에 배치하며 본격적인 농촌 일손 지원에 나섰다.이번에 입국한 계절근로자들은 사전 교육을 마치고 이달부터 인삼, 벼, 담배 등을 재배하는 지역 농가 19곳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이들은 입국 직후 진행된 안전·생활교육을 거쳐 향후 5개월 동안 벼와 인삼, 담배 농가에서 근무하며 지역 농촌 인력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충주시는 캄보디아 및 라오스와 업무협약을 통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올해만 총 350명의 계절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