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문화재단 대학로극장 쿼드, 2025년 첫 작품으로 연극 ‘베를리너’ 선보여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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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3 11:30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서울문화재단 대학로극장 쿼드가 2025년 첫 작품으로 연극 ‘베를리너’를 무대에 올린다.이 작품은 제1회 서울희곡상을 수상한 극작가 이실론의 희곡을 원작으로 하며, 올해 초 연극 ‘세일즈맨의 죽음’으로 호평받은 김재엽 연출이 지휘한다. 창작 초연으로 무대에 오르는 이번 공연은 다음달 10일부터 열흘간 대학로극장 쿼드에서 펼쳐진다.‘베를리너’는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가상의 국가 공항에 발이 묶인 인물들의 짧은 체류기를 다룬다. ‘이쪽에서 저쪽으로’ 경계를 넘으려는 이들의 이야기가 시공간을 초월해 교차되며, 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