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에너지, 커피박 재자원화 사업위해 강남구와 협약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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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3 17:59
(문화뉴스 김민호 기자) 강남구와 커피박 전문 재활용 기업 천일에너지가 13일 ‘커피박 재자원화 사업 업무협약’을 재체결했다.강남구에서 현재 시행되고 있는 ‘커피박(커피찌꺼기) 재자원화 사업’은 생활폐기물 배출량을 줄이고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2023년 3월 13일 ㈜천일에너지와 최초 업무협약 체결 후 3년째 지속 중인 자원순환 정책이다.생활폐기물인 커피박은 가연성폐기물로 소각처리 시 1톤당 338kg의 온실가스가 발생하지만 친환경 고형연료의 생산원료로 활용 시 건조 커피박의 높은 발열량(5,649kcal/kg)을 바탕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