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극한직업, 봄을 여는 재래시장 사람들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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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4 10:49
(문화뉴스 이미숙 기자) 오는 15일 EBS '극한직업'에서는 '봄을 열다, 재래시장 사람들'편으로 새벽부터 상인들의 식사를 책임지는 밥집부터 각종 약재를 다루는 한약방, 시장에서 구매한 물건을 집으로 배달해 주는 사람까지 불경기에도 북적이는 이 시장을 지키는 사람들을 만나본다. 새벽부터 출근하는 상인들의 식사를 책임지기 위해 그보다 더 일찍 출근해서 장사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있다. 처음엔 새벽 다섯 시부터 가게를 운영했지만, 시장 상인들의 요구에 점점 더 출근 시간이 빨라졌다. 날마다 다른 반찬 8가지와 찌개를 직접 만드는 것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