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송가인 13년 절친' 안성훈 출연 대구 달서구 편
문화뉴스
0
47
2025.03.14 11:20
(문화뉴스 이미숙 기자) 오는 16일 낮 12시에 방송되는 2109회는 '대구광역시 달서구' 편으로 두류공원 2·28 자유광장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본선에 오른 17개 팀이 유쾌한 축제의 장을 펼친다.초대가수로는 '대세 트롯킹' 안성훈이 '좋다'로 신명나는 오프닝 무대를 장식한다. 이어 '트롯 효녀가수'로 사랑받고 있는 김소유가 '성질머리'를 열창하고, 가창력과 퍼포먼스를 모두 겸비한 '올라운더 가수' 윤서령이 '아라리오'로 현장에 흥바람을 일으킨다. '트롯계의 천사'로 통하는 조성희가 '용서'로 묵직한 울림을 선사하고, 믿고 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