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극장, ‘완창판소리 – 임현빈의 수궁가’ 4월 12일 공연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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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0 14:51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국립극장 전속단체 국립창극단이 오는 4월 12일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완창판소리 – 임현빈의 수궁가를 공연한다.이번 공연은 국가무형유산 판소리 ‘흥보가’ 이수자인 임현빈 명창이 2013년 ‘수궁가’, 2017년 ‘춘향가’에 이어 세 번째로 국립극장 완창판소리 무대에 오르는 자리로, 강도근제 ‘수궁가’를 완창할 예정이다.임현빈 명창은 전라남도 해남 출신으로, 임방울 명창과 한집안에서 국악을 접하며 성장했다. 북 장단을 익히며 국악에 입문한 그는 판소리에서도 뛰어난 박자감과 깊이 있는 소리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