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외국인 근로자 쉼터 환경 개선 봉사활동 전개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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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4 11:20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신한은행은 지난 23일 경기도 김포시에 위치한 이주노동자센터 ‘김포이웃살이’에서 외국인 근로자 쉼터 환경 개선을 위한 임직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외국인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과 인도적 지원을 위한 ‘ESG 상생 프로젝트 – 외국인 근로자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신한은행은 올해 2월 (사)한국이주민건강협회 위프렌즈와 협약을 맺고 2년간 총 2억 원을 후원하기로 했다. 이 사업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 쉼터 환경 개선, 감염병 예방 백신 접종 지원, 체류 중 사망한 근로자에 대한 장제비 지원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