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네즈 켄시, 첫 내한공연 성황리에 마무리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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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4 13:24
(문화뉴스 박선혜 기자) 일본 싱어송라이터 요네즈 켄시(Kenshi Yonezu, 米津王志)가 첫 내한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3월 22일과 23일 양일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이번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요네즈 켄시는 대표곡과 최신 싱글을 포함해 총 24곡을 선보이며, 2만 2천여 명의 관객을 열광시켰다.공연은 ‘RED OUT’으로 시작돼 ‘Kanden’, ‘Eine Kleine’, ‘LADY’ 등 히트곡이 이어졌다. 특히, 2024년 아카데미 시상식 최우수 장편 애니메이션 부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