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스페셜 ‘워킹맨’, 김지훈·이규한·서지석 절친 3인방의 걷기 여행...14일 첫방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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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3 10:57
절친 훈남 배우 3인방의 부산부터 고성까지 이어지는 해파랑길 여행기 ‘워킹맨’이 오는 14일(목) 밤 10시5분 MBC에서 첫 방송된다.MBC 스페셜 ‘워킹맨‘에서는 김지훈, 서지석, 이규한 등 절친 배우 3인방이 해파랑길을 걸으며 생기는 에피소드와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 그리고 시민들과 대화하는 모습이 담길 것으로 알려졌다. 아름다운 동해안 절경을 간직한 ‘해파랑길’ 역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 예정이다. ‘해파랑길‘은 2016년 개통한 대한민국 대표 걷기 여행길로, 부산 오륙도 해맞이공원을 시작으로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까지 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