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브라이튼, 손흥민 없는 박싱데이 무리뉴의 선택은?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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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6 14:28
[문화뉴스 MHN 김인규 기자] 손흥민은 지난 23일(한국시간) 첼시와의 2019-20시즌 프리미어리그(EPL) 18라운드에서 선발로 출전해 후반 17분 퇴장당하며 경기장을 나왔다.뤼디거와 경합을 하던 손흥민은 누운 상태에서 발을 뻗는 행위로 상대 가격을 가격했다. 심판은 비디오판독(VAR)을 통해 손흥민의 행동이 고의성이 있다고 판단했고 레드카드를 꺼냈다. 손흥민은 순간적인 잘못된 행동으로 후 폭풍을 크게 받고 있다. 선수 이미지에도 큰 타격을 입었으며, 잉글랜드축구협회(FA)로부터 3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 토트넘은 항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