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웃음 가득한 레전드 무대 선보인 '무지개 댄스파티'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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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8 11:13
[문화뉴스 MHN 신유정 기자] 금요 예능프로그램 시청률 1위 ‘나 혼자 산다’가 연말까지 재미를 선사하며 2019년의 대미를 장식했다.지난 27일 방송에서는 ‘무지개 신입회원 OT’의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지난주 야외 족구게임에 이어 실내로 장소를 옮겨 서로의 친밀도를 높이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짝궁 찾아 삼만리’, 말뚝박기 게임으로 한바탕 뛰고 난 회원들은 이성우와 경수진이 직접 준비한 꽃게탕과 자장면 등 음식을 나누며 더 친밀해진 모습을 보였다.하이라이트는 식사 후 펼쳐진 축하 공연 시간이었다. 시청자들을 매료시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