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없어서 그런가?" 토트넘, 사우스햄튼 상대로 처참한 경기력 속 패배 기록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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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2 09:54
[문화뉴스 MHN 오지현 기자] 박싱데이의 휴유증일까. 무리뉴 감독을 선임하며 반등을 꿈꿨던 토트넘이 사우스햄튼을 상대로 1대0의 패배를 당했다.손흥민이 징계로 빠진 토트넘은 사우스햄튼을 상대로 케인, 알리, 에릭센, 모우라, 은돔벨레 등 기존의 주전 선수들을 기용하며 승리를 꿈꿨다. 챔스 준결승의 주역들이 대거 포함된 이번 라인업에서 전문가들은 토트넘의 승리를 예상했지만, 막상 경기가 시작되니 전혀 다른 양상의 게임이 펼쳐졌다. 경기 초반, 토트넘은 높은 점유율을 보유하며 경기를 주도해나가기 시작했으나, 선제골은 사우스햄튼이 먼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