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자년 새해, 목표 달성 비법 담긴 책 한권
독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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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2 14:59
[독서신문 서믿음 기자] 경자년(흰 쥐의 해) 새해가 밝았다. 새해가 밝으면 한 해 계획을 세우고 올해는 기필코 그 계획대로 살아보겠다는 다짐과 실천 의지로 들뜨기 마련이다. ‘올해는 좀 더 부지런하고, 좀 더 자기계발에 힘쓰고, 자신과 마주하는 시간을 늘리겠다’ 등 다채로우면서도 여느 해와 크게 다를 것 없는 새해 계획. 올 한 해 원하는 것을 끝까지 견지할 수 있는 ‘동력’ 마련에 도움이 되는 책을 소개한다.먼저 동기부여. 올해는 윤달이 껴 366일의 긴 해를 보내야 하기 때문에 여느 해보다 굳은 의지가 요구된다. 어떤 계획이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