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에 한국 영화 해외촬영 '올스톱'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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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0 14:50
[문화뉴스 MHN 권성준기자] 전 세계적으로 확산 중인 코로나19 여파로 한국 영화의 해외 촬영이 올스톱됐다.콜롬비아에서 촬영 중이던 송중기 주연 영화 '보고타' 팀은 일단 현지 촬영을 중단하고 귀국하기로 결정했다. 배급사 메가박스 중앙 플러스엠 관계자는 "코로나19 관련 권고 사항이 나오고 있고 스태프 안전이 중요한 상황이라 한국 귀국을 결정했다"라며 "배우와 스태프들은 최대한 빠르게 귀국해 이후 상황을 주시하면서 (일정을) 진행하려고 한다"라고 밝혔다.'보고타'는 콜롬비아에 이민을 떠난 청년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요르단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