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문' 견자단-'제임스 본드' 다니엘 크레이그, 그들의 시리즈 마지막이 온다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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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4 13:24
[문화뉴스 MHN 최지영 기자] 오랜 시간 동안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엽문'과 '007 노 타임 투 다이'가 현재 주연 배우들이 연기하는 마지막 시리즈임을 밝혀 벌써부터 그리움을 느끼게 할 액션 영화로 손꼽히고 있다. 견자단의 액션 인생을 집대성한 '엽문4: 더 파이널''엽문4: 더 파이널'은 세계적 사랑을 받은 시리즈의 마지막이자 액션 바이블 견자단의 정통 액션 전격 은퇴 선언으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견자단은 각종 정통 무술은 물론 종합격투기까지 섭렵한 액션의 바이블로서 '엽문' 시리즈가 월드와이드 박스오피스 흥행수익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