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2020년 관광두레' 지역 14곳 발표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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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30 10:57
[문화뉴스 MHN 최지원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 관광을 지속적으로 활성화하기 위해 한국문화관광연구원과 함께 ‘2020년 관광두레’ 신규 지역 14개소와 프로듀서(이하 피디) 14명을 선정해 30일 발표했다.‘우리 지역 관광의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함께 해결해보자’는 목표로 지난 2013년 시작된 ‘관광두레’는 지역 주민이 직접 숙박, 식음, 여행, 체험 등의 분야에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관광사업체를 창업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 사업이다. 올해 신규 선정 지역을 포함하면 지금까지 85개 지역이 ‘관광두레’ 사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