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50+인턴 300명 모집···중장년 인턴으로 새로운 커리어에 도전
문화뉴스
0
52
2020.04.01 12:06
[문화뉴스 MHN 윤승한 기자] 서울시50플러스재단(대표이사 김영대)은 주된 일자리에서 벗어난 50+세대가 새로운 일자리에 도전하고, 지속가능한 일활동 설계를 할 수 있도록 ‘서울50+인턴십’ 참가자를 모집한다. ‘서울50+인턴십’은 50+세대의 전문성과 경험이 사회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인력 부족 문제를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 중소기업, 소상공인 분야에 좋은 인재를 연결해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 사업은 지난 2019년 시작해 평균 연령 57.3세, 평균 경력 20.5년의 50+세대 174명이 사회적경제, 중소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