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어린이를 위한 집에서 만나는 미술관' 확인하세요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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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5 11:00
[문화뉴스 MHN 정지윤 기자] 국립현대미술관(MMCA, 관장 윤범모)은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문화예술 활동 증진과 어린이들의 여가시간 지원을 위해 집에서 활용할 수 있는 어린이미술관 온라인 교육프로그램 5편을 지난 1일부터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에 순차적으로 공개한다.마르셀 뒤샹, 박서보, 안규철, 최정화 작가 총 4편으로 구성된 '어린이를 위한 “집에서 만나는 미술관”'은 작가들의 작품 세계를 어린이(6~13세)의 눈높이로 온라인에서 감상하는 예술 활동을 소개하여 현대미술을 쉽고 재미있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