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앞두고 코로나19 확진자 한 달 넘게 세자릿수 유지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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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9 14:59
[문화뉴스 MHN 황보라 기자] 정부가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를 약 2주 간 시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일일 확진자수가 좀처럼 세자릿수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9월 19일 0시를 기준으로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 정은경 청장)는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가 106명으로 확인되었고, 해외 유입사례는 4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22,893명(해외유입 3,067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99명으로 총 19,970(87.23%)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2,545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52명이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