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 '퍼렐 윌리엄스' 역사를 반영한 축구 유니폼 디자인 발표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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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5 12:00
[문화뉴스 MHN 윤승한 기자] 퍼렐 윌리엄스는 아디다스 풋볼과 함께 아스날 FC, FC 바이에른 뮌헨, 유벤투스 FC,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레알 마드리드 5개의 빅 클럽 팀 유니폼을 새롭게 디자인하여 발표했다. 퍼렐 윌리엄스는 각 클럽의 아이코닉한 유니폼을 바탕으로 물감이 번진 듯한 느낌을 주어 디자인했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990년부터 1992년까지 사용된 유니폼의 블루 앤 화이트 패턴을 기반으로 만들었으며, 레알 마드리드는 요지 야마모토가 디자인한 2014/15 시즌 유니폼을 기반으로 만들었다. 그리고 바이에른 뮌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