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싱가포르 최대 충전 기업과 MOU 체결, 전기차 상용화 성큼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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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2 10:15
[문화뉴스 MHN 권성준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보급 및 충전 인프라 확대 등 싱가포르 전동화 생태계 구축과 함께 동남아시아에 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 사업 발판 마련에 나선다.현대차그룹은 최근 SP그룹 본사(싱가포르)에서 현대차그룹 SF 이노베이션 센터장 정홍범 전무, SP그룹 친환경 에너지 부문 추아키헹(Chuah Kee Heng)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싱가포르 전동화 생태계 구축 및 배터리 활용 신사업 발굴을 위한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SP그룹은 싱가포르 국영 최대 전기 및 가스 배급 회사로 싱가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