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벽 없는 영화축제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온라인 개막 성료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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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2 11:41
[문화뉴스 MHN 정예원 기자] 제10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가 지난 11일 온라인 개막식을 시작으로 21일간의 배리어프리영화 축제를 시작했다. 배리어프리영화는 시각장애인을 위해 화면해설을, 청각장애인을 위해 한글자막을 넣어 장애와 상관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영화를 말한다. 또한 화면해설과 한글자막을 통해 다문화 가정, 노인 및 어린이 등 모든 계층이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이다. 한국영화 '감쪽 같은 그녀', '김복동', '아이 캔 스피크', '엄마의 공책',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 '메밀꽃 필 무렵', '커다랗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