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인도양의 지상낙원 세이셸'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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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0 23:55
[문화뉴스 MHN 김종민 기자] 21일 방송되는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에서는 인도양의 지상낙원인 세이셸을 소개한다. 마헤섬은 세이셸 제도에서 가장 크며 인구의 대부분이 살고 있다. 일 년 내내 화창한 날씨를 자랑하는 마헤섬에는 60개가 넘는 해변이 있다. 가장 길고 아름답다는 보 발롱 해변을 찾아 맑은 옥빛 바다에서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를 즐기는 사람들을 만난다. 마헤섬 북서쪽에는 세이셸에서 세 번째로 큰 실루엣섬이 있다. 열대 삼림이 우거져 있는 이곳은 태초의 자연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하이킹 코스로 인기가 많다. 높게 솟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