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전야' 유태오, 패럴림픽 국가대표 ‘래환’으로 변신! 한 여자만 바라보는 사랑꾼 매력 폭발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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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7 13:36
[MHN 문화뉴스 이지숙 기자] 매 작품 강렬한 존재감과 캐릭터 몰입도를 선보여온 유태오가 영화 '새해전야'에서 세상의 편견에 부딪혀 오랜 연인에게 미안한 사랑꾼 ‘래환’역을 맡아 또 한번 변신에 성공했다. ‘칸의 남자’, ‘섹시빌런’, ‘2021년 가장 핫한 배우’ 등 다양한 수식어를 얻으며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유태오가 영화 '새해전야'에서 세상의 편견에 부딪혀 오랜 연인에게 미안한 사랑꾼 패럴림픽 국가대표 ‘래환’ 역을 맡아 이전 작품들과는 다른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 '새해전야'는 인생 비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