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 차지연부터 장혁진까지...연기파 씬스틸러 군단 '눈길'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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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9 09:58
[문화뉴스 이수현 기자] SBS 새 금토드라마 ‘모범택시’가 주조연을 막론한 막강 연기파 라인업으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SBS ‘펜트하우스2’의 후속으로 오는 4월 9일(금)에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모범택시’(연출 박준우/극본 오상호/제작 스튜디오S, 그룹에이트)는 “정의가 실종된 사회, 전화 한 통이면 오케이”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이제훈 분)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사회고발 장르물에 최적화된 박준우 감독이 메가







